기타/연수기록

투닝으로 웹툰 제작하기

과자사이언스 2026. 8. 28. 23:42

오늘 용인의 한 중학교에서 투닝으로 웹툰 제작 수업을 3시간 진행하였습니다.

자료는 구글사이트도구에 모아서 제공하였다. 이 방식이 수업, 연수 때 꽤 좋다. 자료도 모아서 보기 좋고

 

인사를 나누고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간단하게 투닝을 안내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한 후, 바로 연습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투닝에 접속하였습니다.

 

연습할 때에는 가능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기 쉽게 안내하였습니다. 따라서 제작하면서 아이들이 기능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완성 작품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텍스트, 캐릭터, 말풍선, 사진, 배경 등을 입력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이후 1시간 10분 가량 미션 작품 제작에 들어갔다. 자유주제로 하지 않고 미션을 주니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하는 것 같고 내용의 수준도 자유 제작보다 훨씬 좋았다. 수업, 연수 시에 미션 주제를 주는 것! 다음 연수에도 이렇게 해야겠습니다.

 

특히 패들렛 필드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필드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투닝을 단순한 내용을 나열하지 않고 스토리가 있는 웹툰, 주제가 살아 있는 웹툰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패들렛에 웹툰 PDF 파일을 업로드하고 내용을 입력한 모습입니다.

 

PDF로 업로드하면 패들렛에서 웹툰을 화면에 꽉차게 볼 수 있습니다. jgp의 경우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근데 4컷모아다운로드도 올리라고 해야겠다. 만화같이 모아서 볼 수 있어 그 형식도 좋다.

 

패들렛 양식, 미래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투닝 수업을 마무리하였다. 투닝은 투닝챗을 활용할 수 있어 또 장점이 있었다. 투닝챗에서 AI와 대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거나 유용한 내용은

순서 조정, 의외로 많이 물어보았다. 맨뒤로, 뒤로, 맨앞으로 , 앞으로

페이지 복제 기능도 유용하니 알려주었고

웹에서 이미지를 복사하면 ctrl+c로 붙여넣기도 가능하다.

다만 태블릿에서는 페이지수가 늘어날 수록 요소가 많아 로딩이 오래 걸린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열심히, 즐겁게 참여해준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초대해주신 수석님도 감사합니다.

 

이번에 성공한 점은 단일 내용이 아닌 스토리로 구성한 점이다.

웹툰은 스토리가 이어야 산다.

AI로 웹툰 제작은 성공했으니 연구회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여 AI로 영상 생성하는 수업도 아이들하고 해봐야겠다.

 

아이들의 웹툰 창작물

주인공이 어떤 도난사건과 연루되어 경찰에 끌려갔는데 알고보니 동료가 범죄를 자기가 저질러 놓고 그 기억을 주인공에게 업로드 한 후 뒤집어 씌웠다는... 이야기

 

웹툰작가의 만능 비서에 대한 스토리

이 아이는 그림도 직접 그렸다. 드로잉 기능 사용

산출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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